오디 수확을 끝낼때
상품으로 팔긴 그렇고 버리기엔 너무 아까운 오디를 모아 주셨어요
이정도면 약 20Kg은 족히 되겠죠 ^^
설탕과 1 : 1 섞어서 효소 담금 했어요
일주에 한두번 잘 저어 주고 100일후에 거를거에요
건데기는 따로 보관하면서 잼처럼 먹어도 좋고
오디는 거르지 않고 건데기째 떠서 그대로 믹서에 갈아 효소 쥬스로 마셔도 좋아요 ^^
저어주지 않으면 위에 뜬 오디에 이물질이 생길수도 있으니 잘 저어 주어야 되요 ^^
밑에 가라 않은 설탕을 녹여 줘야 되거든요 .
출처 : 바다가 보이는 전망좋은집
글쓴이 : 고니(명 익덕)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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