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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22일(월) 정미경의 <먹으면 속이 편한 밥상>- 닭볶음탕과 명엽채볶음-

파라클레토스 2016. 1. 31. 05:30

#닭볶음탕

-재료
닭고기 1마리
양파 1/2개
당근 1/2개
감자 1개
대파 1/2개

-양념 재료
고춧가루 3T
고추장 4T
간장 3T
청주 2T
소금 1t
깨소금 1t
설탕 1 1/2T
다진 생강 1/2T
다진 마늘 2T
참기름 1t
후춧가루 약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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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재료 손질
*요리사전 ‘닭고기 삶기’
닭고기는 씻지 않고 끓는 물에 삶아야 기름기도 빠지고 맛 성분이 그대로 살아있어요

1.토막 친 닭고기(1마리)는 끓는 물에 뚜껑을 열고 한소끔 끓인다
2. 감자(1개)는 알밤 크기로 사선으로 썰어 둥글게 다듬는다

* 자투리 감자는 다져서 볶은 밥에 사용해도 좋아요

3. 당근(1/2개)은 작은 알밤 크기로 썰어 둥글게 다듬는다
4. 냄비에 당근, 감자, 찬 물(3컵)을 넣어 센 불에 5분 정도 끓인다
5. 끓고 있는 닭고기에 대파 잎(1/2개)을 넣어 7분 정도 삶는다

*TIP ’대파 잎 넣기‘
닭이 익을 때 대파 잎을 넣으면 누린내가 더 잘 빠져요

6. 양파(1/2개)는 굵게 채 썬다

-TIP’양파 썰기‘
양파의 속을 따로 떼어 썰면 일정한 굵기가 돼요

7. 대파(1개)는 어슷 썬다
8. 간장(3T), 고춧가루(3T), 청주(2T), 설탕 (1 1/2T), 소금(1t), 깨소금(1t), 다진 마늘(2T),
다진 생강(1/2T), 후춧가루(약간), 참기름(1t), 고추장(4T)을 섞는다
9. 삶은 닭고기를 체에 받쳐 건져낸다
10. 삶은 닭고기의 도톰한 부위는 칼집을 낸다
11. 감자가 어느 정도 익으면 준비한 양념을 넣는다
12. 칼집 낸 닭고기, 양파를 넣어 뚜껑을 닫고 5분 정도 끓인다
13. 어슷 썬 파를 넣어 여열로 익힌다
14. 닭볶음탕을 그릇에 담는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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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명엽채볶음

-재료
명엽채 80g
참기름 1t
간장 1 1/2T
올리고당 2T
통깨 1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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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재료손질

*TIP ‘명엽채란?’
명태살을 가공한 어포로 쥐포보다 더 부드러워요

1. 명엽채(80g)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

*TIP ‘조리시간은 짧게’
명엽채는 열에 닿는 시간이 짧을수록 더 부드러워요

2. 달군 팬에 올리고당(2T), 간장(1 1/2T), 명엽채를 넣어 재빨리 볶는다
3. 통깨(1t), 참기름(1t)을 넣어 섞는다

*요리사전’명엽채볶음 담기‘
명엽채볶음은 팬에서 펼쳐 한 김 식힌 뒤 담아야 덩어리지지 않아요

4. 명엽채볶음을 그릇에 담는다